'자기야-백년손님' 방송 캡쳐
'자기야-백년손님' 방송 캡쳐

[헤럴드POP=박선영 기자]5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서 연하남 남편과 결혼 생활 하고 있는 박해미, 이태원이 초대 되었다. 연하 남편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입을 연 두 사람은 센 언니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MC 김원희의 "남편들을 잡고 있을 것 같다"는 말에 입을 열었다.

4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 생활하고 있는 이태원은 "연하 남편이 더 세다"며 반박했다. 8살 연하남과 결혼 생활 하고 있는 박해미도 이에 동감의 의사를 밝히며 결혼 생활에 대해 설명했다. 박해미는 8살 연하인 남편에 대해 "아직 까지 에너지가 있다 50대와 다를 것이다"며 뜻밖의 말로 초반 스튜디오 분위기를 후끈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자기야'에서는 박서방, 박형일이 의외의 요리 실력을 선보이며 장모와 즐거운 한 때가 소개 되었다. SBS '자기야-백년손님'은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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