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백년손님' 방송 캡쳐
'자기야-백년손님' 방송 캡쳐

[헤럴드POP=박선영 기자]5일 방송된 SBS'자기야-백년손님' 에서 허당의 모습으로 시청자를 웃음 짓게 했던 박서방, 박형일의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박형일을 마라도의 유채꽃을 활용한 김밥을 준비하여 장모와 피크닉을 계획한다. 준비하는 모습은 영락없는 며느리 같은 자태를 뽑내며 웃음짓게 만들었다.

의외의 요리 솜씨를 발휘한 박형일은 장모를 모시고 마라도 풍경을 구경할 수 있는 밖에서 피크닉 분위기로 장모와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피크닉의 즐거운 시간을 남기기 위해 박형일은 "셀카를 찍어야 한다"며 재미있는 어플로 서로의 모습을 웃기게 촬영해 폭소케 했다.

피크닉을 준비한 이후에도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이 없는 장모를 위해 박스 영화관을 준비해 로맨스 남으로 등극했다. 하지만 영화를 보며 이내 잠든 장모에 의해 제대로 빈정이 상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를 웃음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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