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7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7’에 샵 출신의 가수 겸 배우 이지혜가 깜짝 출연했다.
이날 이지혜는 ‘SNL코리아7’의 코너 '토토소'에 출연해 호스트 I.O.I(아이오아이)와 연기 호흡을 맞췄다.
꽁트에서 I.O.I의 멤버들이 투닥거리자 갑자기 이지혜가 등장, "너희들 싸우는거야? 너희 여자 멤버들끼리 싸우면 어떻게 되는지 아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이지혜-서지영의 불화를 간접적으로 가리킨 것이었다. 이 때, 옆에 있던 예원이 화면에 잡혀 웃음을 자아냈다. 안영미는 "이지혜가 이제 질투의 상징이 됐다"라고 말했고, 이에 이지혜는 발끈했다. 이에 안영미가 이지혜를 향해 "때리지 마세요"라고 말했고, 이지혜는 "이제 끊었어" 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지혜는 지난 2015년 5월 EXID 호스트 편에도 출연해 전직 '아이돌 선배'로서 조언을 하는 역할로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생방송 코미디 tvN ‘SNL코리아7’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