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방송캡쳐
사진:SBS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생활의 달인’ 꽈배기 달인 김복수 달인의 비법이 공개됐다.

5월9일 오후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 청주 꽈배기 달인 김복수 달인이 남다른 비법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복수 달인은 50cm 길이의 긴 꽈배기를 만들고 있었다. 김복수 달인은 40여년 간 청주에서 자리를 지키며 꽈배기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었다.

김복수 달인은 꽈배기 맛의 비법으로 ‘반죽’을 들었다. 김복수 달인은 “반죽이 다른 곳과 다르다”면서 비법을 공개했다. 김복수 달인은 잘 삶은 콩을 식혀서 곱게 갈았다. 이 물로 두유를 만들어 반죽하기 때문. 김복수 달인은 직접 두유를 만든 이유로 “내가 직접 만들어야 자신감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복수 달인은 “물 하나도 넣지 않고 두유로만 빵을 만든다”고 덧붙였다.

두유와 반죽된 밀가루 반죽은 숙성시간을 갖고 본격적 성형에 들어간다. 김복수 달인은 "반죽을 7~8번 정도 다시금 꼬아준다"며 결을 만드는 비법까지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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