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해피투게더3’ 지상렬이 출연했다.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에서는 지상렬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지상렬은 신인 시절 ‘호기심 천국’에 출연했던 과거를 공개했다. 지상렬은 ‘호기심 천국’에 고정으로 출연해 기뻐했다고 밝혔다.
지상렬은 PD에게 준비물을 물었고 “반팔하고 반바지만 가지고 오세요. 대본은 현장에서 보시면 되고요”라는 답을 들었다고 했다.
지상렬이 촬영지에 도착하자 옥상에서 모기가 어떤 혈액형을 잘 무는지를 실험하는 방송이라며 모기에 자신을 노출시켰다고 밝혔다.
또한 소방호수로 쐈을 때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를 실험하는 실험자로 등장해 3m정도 버틴적도 있었으며 원숭이하고 사람하고 땅콩을 누가 더 빨리 까먹나를 놓고 실험했고 지상렬은 3알 깔 때 원숭이는 50알을 까는 바람에 원숭이에게 이기기 위해 노력했던 과거 또한 언급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