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솔로워즈'가 JTBC 러브 버라이어티 흑역사를 끊어줄까?

'솔로워즈' 조승욱CP는 19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JTBC 러브 버라이어티 성적에 대해 언급했다.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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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워즈'는 남자 50명, 여자 50명 총 100명의 솔로 청춘 남녀들이 모여 커플 만들기에 도전하는 러브 버라이어티다.

이날 "JTBC 러브 버라이어티 성적이 안 좋아 트라우마가 있었다"고 말문을 연 조CP는 "이번에 도전해보려 한다. 시청자들한테 어떻게 다가갈 지는 우리도 궁금하다"며 "특별한 돌파구를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데 이게 그동안 성공하지 못했던 JTBC 러브 버라이어티 흑역사를 돌파해주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조승욱CP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힙합의 민족', 오는 7월 방송될 새 예능 '솔로워즈'(MC 김구라), '히든싱어' 등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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