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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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타워즈' 존 보예가의 '블랙팬서' 합류가 무산됐다.

5월 20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주연배우 존 보예가의 '블랙팬서' 합류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존 보예가의 에이전트는 트위터를 통해 공식적으로 이같이 밝혔다. 하지만 '노예 12년'의 루피타 뇽과 '판타스틱4' 마이클B.조던은 예정대로 합류한다.

한편 '블랙팬서'의 캐스팅은 감독부터 출연진까지 90% 정도가 아프리카 흑인이나 미국계 흑인이 될 예정이다. 영화 '크리드'의 라이언 쿠글러가 감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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