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쇼! 음악중심'
사진 : MBC '쇼! 음악중심'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쇼! 음악중심' 세븐틴이 슈트를 입고 여심을 설레게 했다.

21일 오후 배우 김민재와 박새론의 진행으로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505회 에서는 보이그룹 세븐틴이 '예쁘다'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세븐틴은 남성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블랙&화이트 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이어 멤버들은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귀여운 안무와 사랑스러운 가사의 노래를 선보이며 팬들의 설레임을 자아냈다. 세븐틴의 타이틀 곡 '예쁘다'는 좋아하는 소녀를 향해 '예쁘다'라고 말해주고 싶은 소년의 풋풋한 감정을 담은 곡이다.

지난해 5월 데뷔한 세븐틴은 총 13명의 멤버가 힙합과 보컬 그리고 퍼포먼스 팀 등 세 개의 유닛으로 활동하는 동시에 하나의 팀을 이루는 구성으로 '자체 제작 아이돌'이라는 명성답게 완성도 높은 음악성과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독보적인 팬덤까지 겸비한 그룹이다.

특히 최근에는 '예쁘다'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유튜브 400만을 돌파하며 대세 아이돌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