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서현진과 에릭의 첫 키스신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방영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의 다음 예고편이 화제다. 에릭(박도경 역)과 서현진(오해영 역)의 키스신이 공개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17회에서 누나 예지원(박수경 역)을 피하려다 얼떨결에 포옹을 한 이후로 제대로된 스킨십이 나온 것이다. 그것도 이번에는 에릭이 서현진 얼굴을 감싸쥔 모습이었기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다.
여태까지 파혼이라는 같은 경험을 갖고 있으나 서현진이 모르는 사연이 하나 더 있는 에릭은 그녀의 마음을 계속해서 밀어냈다. 하지만 에릭 역시 서현진을 더 알아갈수록 자신의 눈에 밟히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더군다나 서현진을 만나기 전부터 시작된 기시감이 시간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음을 예고했다.
한편 이재윤(한태진 역)과 다시 만난 서현진의 모습과 함께 에릭의 심경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 꼬이는 관계에서 서현진은 행복해 질 수 있을지 시청자들은 열렬한 응원과 관심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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