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혜경 인스타그램
사진-박혜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권민지 기자]가수 박혜경이 유재석과의 만남을 방송 후 인증샷으로 공개했다. 가수 박혜경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JTBC 예능프로그램 '슈가맨' 녹화장에서 함께한 유재석과의 사진을 올렸다. 그녀는 사진과 함께 '슈가맨 녹화때 유재석씨에게로 간 아이. 집에 꼭 가져가시겠다고! 고마워효'라며 메세지를 남겼다. 그녀는 방송활동을 쉬는 동안 플로리스트로 활동한다는 의외의 근황을 알렸다. 방송에서는 얼굴을 보기 힘들게 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상큼하고 개성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편 박혜경은 달콤하고 여성스러운 보이스로 1999년에 발매한 앨범 수록곡 '고백'과 2008년 발표한 '레몬 트리'는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다. 또한 그녀의 음악 '내게 다시'는 광고음악으로도 사용되기도 했다. 박혜경의 소녀같은 목소리는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이번 '슈가맨' 방송에서도 여전히 깨끗한 목소리를 뽐내 시청자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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