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3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 '마녀보감'에서 열연 중인 이성재와 염정아가 주인공으로 초대 되며 다음주 요리 대결에 염정아의 냉장고를 활용한 요리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염정아는 그간 요리에 대해서 새로운 메뉴 도전에 고민을 내비치며 셰프들에게 남다른 고민을 떠 안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염정아는 "잘생긴 사람이 알려주면 더 좋다"며 말해 '냉장고를 부탁해' 공식 비주얼 미카엘과 최현석의 현란한 퍼포먼스와 매너 넘치는 모습이 다음주에 공개 될 예정이다. 최현석은 "문화 센터 처럼 "이라는 말로 친절하면서도 특유의 재치있는 말투로 염정아가 바라는 요리 교실 모습이 그려졌다.
비주얼 미카엘도 최현석과의 대결에서 자존심을 드러내며 못지 않은 매너적인 모습과 요리 실력을 보일 예정이다. 둘의 자존심 대결에 요리가 난장판으로 치닫으며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알 수 없는 가운데 미카엘은 알려진 대로 술에 약한 모습을 내비쳤다. MC 들의 현란한 유혹에도 불구하고 꿈쩍 없던 미카엘은 "같이 술 한잔 하자"라는 말에 미소 가득한 모습이 잡혔다.
다음 주 염정아의 냉장고 재료를 이용한 셰프들의 요리에 염정아가 과연 누구의 손을 들어 줄지 그 결과가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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