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25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의 '아이돌 is 뭔들' 코너에서는 데프콘·김희철·하니 3MC와 트와이스 다현·여자친구 신비·갓세븐 잭슨·몬스타엑스 주헌이 출연했다.

먼저 오프닝 댄스에서 다현은 귀요미송에 맞춰 애교를 선보였고, 주헌 역시 뽀로로송에 맞춰 귀여운 매력을 뽐내며 등장해 MC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 이어 등장한 잭슨은 지난 주에 이어 화려한 댄스를 선보이며 "아직 초심 잃지 않았다"며 외쳤고, 여자친구 신비는 핑클의 '영원한 사랑'의 노래에 맞춰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아이돌 is 뭔들' 코너에서는 '번데기 주름 세기' 게임이 펼쳐졌다. 다현·신비로 구성된 김희철 팀과 주헌·잭슨으로 구성된 하니 팀이 대결을 펼쳤다. 주름이 가장 많은 번데기를 고르는 팀이 승리.

1라운드 게임에서 김희철 팀 6개, 하니 팀 7개를 기록했고, 2라운드에서는 김희철 팀 5개, 하니 팀 7개를 기록하며 하니 팀이 승리했다.

이어진 두 번째 게임에서는 '식빵 얇게 만들기' 대결이 펼쳐졌다. 결과는 김희철 팀 2.1cm, 하니 팀 2cm를 기록하며 0.1cm 차이로 하니 팀이 승리해 4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민국 모든 아이돌들의 예능 입문서 MBC every1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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