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1호 졸업생을 배출하며 해외 여행에 대한 부푼 꿈을 기대하고 있는 청춘 멤버들에게 뜻 밖의 장소에서 단체 멘붕을 선사할 여행 모습이 다음 주 펼쳐질 예정이다.

멤버들은 김광규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연신 흔들거리는 차체에 걱정과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험난한 길이 계속해서 펼쳐지며 멤버들은 연신 "어디로 가는건가"라며 걱정 띄는 모습을 보였다.

길 끝에는 강이 있어 멤버들을 더욱 황당하게 만들었다. 강에 있는 배를 통해 또 한번 험난한 이동을 하며 도착한 곳에서 멤버들의 걱정이 더욱 깊어 졌다. 말 그대로 산을 건너고 물을 건너 도착한 곳에는 의시시한 분위기에 폐가에 가까운 집이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집을 본 멤버들은 "이건 그냥 폐가잖아"라며 경악띈 모습을 보이며 다음 주 험난한 여행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산속 동떨어진 마을에 폐가 같은 집에서 과연 멤버들은 제대로 된 여행을 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이연수와 김광규가 함께 하며 김혜선이 떠난 빈자리를 메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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