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베컴이 SNS 관리를 위해 전문 인력까지 고용했다.
5월 27일(한국시간) 미국 스타매거진은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SNS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전문 인력을 고용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이 '쿨 맘'처럼 대중에게 보이길 원한다. 한 측근은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계정을 항상 감독하고 있다. 빅토리아는 팬들이 자신을 불쌍하게 보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때문에 항상 유머러스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 것처럼 보이길 원한다"고 전했다.
이 측근은 또 "빅토리아는 자신의 팔로워가 비욘세나 킴 카다시안처럼 많아지길 원한다. 전문 인력들과 SNS에 어떤 사진과 글을 올릴지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빅토리아는 은퇴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