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명단공개’ 아재파탈 8위에 진구가 선정됐다.
30일 tvN에서 방송된 '명단공개' 116회에서는 아저씨의 줄임말과 팜므파탈의 뒷글자를 합성한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아저씨인 아재파탈의 명단이 공개됐다.
평균 42.5세 오빠보다 매력 터지는 아재파탈 스타 8위에는 진구가 선정됐다.
2013년 드라마 올인에서 이병헌의 아역역으로 첫 데뷔를 한 진구는 현재 나이 37세. 2살난 아들까지 둔 아재파탈.
‘태양의 후예’ 서대영 역으로 인기를 입은 진구는 중저음의 목소리와 구릿빛 피부, 근육질 몸매 등의 매력으로 상남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현재 진구는 광고계의 무수한 러브콜을 받으며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후배들을 자상하게 챙기는 것은 물론 유머감각과 더불어 집안일을 적극 나서는 등 아내에게 최고의 남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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