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고스트 버스터즈' 리부트 스틸
영화 '고스트 버스터즈' 리부트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고스트 버스터즈' 리부트는 원작보다 훨씬 무서울 것으로 보인다.

6월 1일(한국시간) 미국 커밍순은 "'고스트 버스터즈' 원작자 댄 애크로이드가 여성판의 리부트작은 원작보다 무섭고 재밌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댄 애크로이드는 '고스트 버스터즈'의 테스트 스크리닝을 본 후 직접 페이스북에 감상기를 올렸다.

그는 "남성과 여성 배우들 모두 화려하고 완벽한 연기를 보여줬다. 리부트는 오리지널 1편, 2편보다 더 무섭고 더 웃기다. 그리고 빌 머레이도 출연한다. 나는 내 친구들 모두를 데리고 극장에 가서 꼭 볼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1984년 개봉한 이반 라이트만 감독의 ‘고스트 바스터즈’는 컬트 무비의 고전 반열에 오른 작품이다. 뉴욕의 괴짜 교수 피터 밴크맨(빌 머레이), 레이몬드 스탠드(댄 애크로이드), 에곤 스펜글러(해롤드 래미스), 루이스(릭 모라니스)가 뉴욕에 출몰하는 유령들을 잡기위해 ‘귀신 잡는 대행회사를 설립해 다양한 귀신을 잡아들이는 이야기다. 여성판 ‘고스트 바스터즈’는 2016년 7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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