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불타는 청춘' 제공
사진=SBS '불타는 청춘'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한 주 쉰 '불타는 청춘'이 동강으로 떠난다.

7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 청춘들은 여름을 맞아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는 동강으로 떠났다. 여행 시작부터 새 친구를 만나기 위해 동강 래프팅에 도전했고, 시원한 물줄기를 타고 흐르며 어라연 계곡 등 아름다운 풍광에 감탄, 그중 이연수는 요들송까지 부르며 래프팅 재미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얼마 지나지 않아 중년 래프팅의 한계가 드러났다. 지친 최성국과 김광규가 얕은 노 젓기로 꼼수를 쓰다 탄로 난 것. ‘뺀질 브라더스’를 향한 청춘들의 원성은 높아졌고, 결국 두 사람 벌칙으로 설거지를 걸고 노 젓기 맞대결을 펼쳤다. 자존심을 건 두 남자의 불꽃 튀는 승부에서 과연 승자는 누가 될지 초미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김국진은 래프팅 도중 의도치 않게 물에 빠져 모두를 당황시켰다. 놀란 청춘들은 김국진을 걱정했지만, 물에 흠뻑 젖은 채로 배에 건져지는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보고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전언.

7일 오후 11시 10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달 31일에는 파일럿 예능 '엄마야' 방송으로 한 주 결방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