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정글북’ 실제 관람객 호평과 평점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제작진과 '아이언맨' 존 파브로 감독이 경이로운 정글 속 모험의 세계를 실사로 재현한 영화 '정글북'(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정글북'은 늑대에게 키워진 ‘인간의 아이’ 모글리가 유일한 안식처였던 정글이 더 이상 그에게 허락되지 않는 위험한 장소가 된 것을 깨닫고, 그를 지켜줘 온 정글 속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모글리의 위대한 모험을 담은 영화.
개봉 이후, 전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웰메이드 영화라는 평을 받으며 관객들의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정글북'이 네이버 네티즌 평점 9.04, CGV 골든 에그 지수 96%의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네이버 네티즌 평점은 동시기 경쟁작인 '아가씨'(7.33) 보다 높으며, CGV 골든 에그 지수 역시,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91%), '아가씨'(80%)보다 높은 수치로 관객들의 만족감을 엿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영상미 부분에서 압도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아 눈길을 끈다.
언론과 평단은 물론, 관객들에게도 뜨거운 극찬을 받고 있는 영화 '정글북'은 지난 9일 개봉해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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