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멤버들의 서울편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11일 공개된 네이버 V앱 NCT 라이프에서는 서울편 비하인드 스토리 영상이 추가로 공개됐다. 이날 멤버 유타는 "저희 나라를 소개해보고 싶다"라며 다음 여행지에 대해 언급했고 도영은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라며 다음 여행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후 신개념 한탄 방송 아이구 편에서는 태용과 유타, 윈윈의 영상이 공개됐다.

유타는 "실수해도 괜찮다는 의미이다"라며 윈윈에게 방송 콘셉트에 대해 소개했고 윈윈은 "오늘 아이구"라며 깊은 한숨을 쉬어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서브는 어려워 편으로 북촌 탁구 경기 영상이 추가로 공개됐다.

윈윈의 머리 서브에 태용과 도영은 벤치클리어링까지 발생했고 이어 비디오 판독에서 던진것도 아닌 애매한 상황으로 인해 제작진은 "논란의 여지가 있어 다시 한번 하겠다"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태용은 또 이태원에 가까워지자 "연습생 처음 시작할 때 연습 신발을 사러 온 적이 있다. 왜냐면 여기가 운동화 매장이 있다. 10m만 걸어가면 있었다"라고 언급했다.

유타는 "이태원 찜질방을 갔었다"라며 "저도 외국인이지만 외국인이 정말 많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태원 경리단길에 도착한 도영은 "따라해보세요. 경리단길. 여기는 경리단길 입니다"라며 한국어 수업을 진행했다.

쿤은 도영의 말을 그대로 따라하며 복습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윈윈과 쿤은 도영이가 전해준 한국생활 팁이라는 내용으로 전화로 배달시키는 상황을 재연했다.

"여기는 sm인데요"라며 음식을 주문하던 윈윈과 쿤은 어색하지만 자연스러운 한국어 발음을 구사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쿤은 "도영이 중국어 발음 진짜 좋다"라며 도영의 중국어 실력을 칭찬했고 도영은 고맙다라며 즐거워했다. 도영은 이어 재현의 중국어 돌발 퀴즈에 "모르겠다"라며 어려워했고 쿤 또한 어렵다고 답했다.

특히 도영은 영어로 된 가사를 말하며 재현에게 "이게 무슨 뜻인지 말해달라"고 즉석 퀴즈를 출제했다. 이어 "막간을 이용해 without you를 홍보해보자"라고 NCT 노래에 대해 홍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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