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우리 결혼했어요’ 에서는 에릭남-솔라 커플이 사람들 앞에서 진짜 결혼식을 올려 시청자들에게도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11일인 오늘 방송된 MBC‘우리 결혼했어요’ 에서는 에릭남-솔라 커플이 결혼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결혼식을 준비하는 내내 시종일관 미소를 유지해 눈길을 끈 것. 먼저 두 사람은 웨딩드레스를 고른 후 야외에서 셀프 웨딩촬영에 들어갔다
특히 포즈를 취할 때 마다 아이디어가 넘치는 듯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 것. 촬영 내내 계속됐던 웃음은 결혼식이 시작되자 진지모드로 변했다.
길거리 한 복판에서 사람들의 응원을 받으며 셀프 결혼식을 치룬 것. 특히 서로를 위해 축가를 준비한 두 사람은 먼저 에릭남부터 솔라를 위한 단독 콘서트를 진행했다. 에릭남은 “나는 솔라를 만난게 행운인 것 같다”며 제이슨 므라즈이 '럭키(Lucky)'를 열창했고, 솔라는 기타를 치며 엘비스 프레슬리의 '러브 미 텐더(Love Me Tender)'를 부르며 수줍어하는 모습이 시청자들까지 설레이게 했다.
한편, 인기 연예인들의 가상 부부 생활로 팬들의 주목을 끌고 있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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