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아이가 다섯' 캡쳐
KBS 2TV '아이가 다섯' 캡쳐

[헤럴드POP=박아름 기자]TV화제성 주간 순위에서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이 5위로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5주 연속 화제성 상승곡선을 보이던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이 이번 주에는 3계단 상승하며 자체 최고 성적인 5위까지 기록했다. 상승세 원인은 극중 성훈과 신혜선 커플에 대한 이슈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성훈, 신혜선 커플의 사랑이 예뻐 보인다며 호평을 보내고 있다.

1위로는 tvN ‘또 오해영’이 6주 연속 이름을 올렸으며 2위는 MBC ‘운빨로맨스’가 차지했다. 3위부터 10위까지는 tvN ‘디어 마이 프렌즈’, SBS ‘딴따라’, KBS 2TV ‘아이가 다섯’, KBS 2TV ‘백희가 돌아왔다’, SBS ‘미녀 공심이’, SBS ‘대박’, JTBC ‘마녀보감’, KBS 2TV ‘천상의 약속’ 순으로 발표됐다.

특히 ‘백희가 돌아왔다’는 ‘동네변호사 조들호’ 후속으로 4회 편성 작품임에도 불구,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번 순위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방송된 드라마에 대해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조회 수에 대한 정보를 집계, 13일 발표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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