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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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송재림이 문영남 작가의 신작 '우리 갑순이'에 출연한다.

SBS 측 관계자는 22일 헤럴드POP에 "송재림이 새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극본 문영남)에 남자 주인공 갑돌 역으로 출연한다. 갑돌은 극중 홀어머니 아래서 자란 1남 1녀 중 막내로 공무원 시험 준비생이다"고 알렸다.

문영남 작가의 신작으로 주목 받은 '우리 갑순이'(가제)는 최근 제목이 확정됐다. 그간 '장밋빛 인생' '소문난 칠공주' '조강지처 클럽' '수상한 삼형제' '왕가네 식구들' 등을 집필한 문영남 작가와 송재림의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우리 갑순이'는 54부작으로 축소된 '그래 그런거야' 후속으로 오는 8월 중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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