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윤종신이 '비정상회담'에 출격한다.

27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윤종신은 오는 7월4일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 시즌2'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로써 윤종신은 피에스타 차오루에 이어 개편 후 '비정상회담'의 두 번째 게스트로 나서게 됐다.

이날의 안건은 '사람들이 슬퍼야 먹고 사는 나, 비정상인가요?'로, 평소 입담이 뛰어난 윤종신이 새 비정상들과 펼칠 열띤 토론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지난 20일 방송분부터 새로운 제작진과 출연진으로 개편돼 화제가 됐다. ‘비정상회담’ 시즌2에는 MC 유세윤 전현무 성시경과 함께 미국 대표 마크 테토, 인도 대표 럭키, 파키스탄 대표 후세인 자히드, 중국 대표 모일봉, 프랑스 대표 오헬리엉, 스위스 대표 알렉스, 독일 대표 닉, 캐나다 대표 기욤,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등이 출연한다.

27일 방송될 '비정상회담'에는 차오루가 개편 후 첫 게스트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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