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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길대’ 김대명, 동해안 초보 사장..맛잘알의 이야기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대명이 식당을 차렸다.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tvN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이하 ‘맛길대’)는 배우 김대명이 ‘해파랑 상회’를 운영하며 트레커들에게 맛과 쉼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해파랑 상회’는 동해안 트레킹 코스 해파랑길 위에 차려진 트레커들을 위한 식당으로, 김대명이 사장님으로 변신한다.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초보 자영업자 3인방의 케미부터 트레커들과의 따뜻한 소통까지 ‘맛길대’만의 특별한 매력을 예고한다. 김대명은 이번 ‘맛길대’에서는 대명 맛집에서 전수받은 레시피로 트레커들의 허기진 배를 채워주는가 하면, 맞춤형 메뉴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는 오는 23일 오후 8시 35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2026.10.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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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내추럴한데 어딘가 섹시..퇴폐美의 정석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전종서가 섹시한 매력을 보여줬다. 13일 전종서는 자신의 채널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전종서는 사진과 함께 “도차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종서는 후드집업을 입은 내추럴한 모습이다. 전종서는 특유의 퇴폐미 가득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전종서는 어딘가 모르게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전종서의 미모가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전종서는 넷플릭스 영화 ‘도차비’에 출연할 예정이다.
2026.10.1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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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사쿠라, 복근 이 정도야?..카즈하랑 막상막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13일 사쿠라는 자신의 채널에 복근이 드러나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쿠라는 사진과 함께 “미국 투어 중 운동 열심히 하는 보람이 있었다. 말차 옷으로 말차라떼 찾으러 가요~ 열심 열심“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사쿠라는 브라톱을 입고 복근을 자랑했다. 사쿠라의 복근이 멀리서 봐도 선명하다. 또 사쿠라는 힙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쿠라의 멋진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사쿠라가 속한 르세라핌은 싱글 2집 ‘Made My Night’으로 활동 중이다.
2026.10.1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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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발라2’ 15세 박예승, 150표 최초 만장일치..압도적 우승 후보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 만장일치 합격자가 나온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 최초 만점자 박예승, 압도적인 훈남 박대희, 청소년 쉼터에서 꿈을 키운 김수아, 그리고 마음을 울린 발라드와 독창적인 감성을 선보인 김도현, 이유빈, 김선음, 전이수 등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 가운데 홀로 대구에서 올라 온 15세 박예승이 ‘우리들의 발라드’ 첫 1라운드 만점을 받으며 유력 우승 후보로 급부상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선곡한 15살 박예승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홀로 서울에 상경해 자취를 하고 있었다. 약해지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가겠다는 ‘나를 외치다’의 가사처럼 떨리는 마음을 다잡은 박예승은 파워풀한 보컬로 좌중을 압도하며 탑백귀들을 열광케 했다. 주우재는 우승 후보로 점찍기도. 한편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오는 1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SBS ‘
2026.10.1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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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제니’ 박준금 “43kg에 33사이즈”(‘라스’)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박준금이 놀라운 신체 사이즈를 공개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박준금, 김영철, 함은정, 강균성이 출연하는 ‘관리~? 놓치지 않을 거예요! ‘관리의 신’’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박준금은 신인 시절 감독과 갈등을 빚은 뒤 감독의 뺨을 때려 출연 정지를 당했다는 루머에 대해 자극적으로 부풀려졌다고 설명하며 “사실과 다르다”라고 선을 긋는다. ‘60대 제니’로 불리는 박준금의 패션 관리법도 공개된다. 그는 자신이 입은 옷에 대한 문의가 쏟아지고 일부 제품은 품절로 이어진다고 했다. 박준금의 변함없는 몸매를 유지하는 관리법도 공개된다. 그는 몸무게가 약 43kg이며 국내 의류 기준으로는 33사이즈 정도라고 밝힌다. 한편 박준금의 거침없는 입담은 오는 14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2026.10.1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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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남지현, 괜히 서강대 엄친딸 아냐..“모든 정보를 글로 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남지현이 엄친딸 면모를 보여줬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남지현, 김재영이 출연한다. 남지현과 유재석이 신상 전자제품의 극과 극 사용법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남지현은 “저는 제일 먼저 모든 설명서를 독파한다”라고 했다. 유재석은 “난 일단 건전지부터 넣고 본다”라며 설명서 따위 필요 없는 현실 아버지의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유연석까지 “형이랑 나는 우선 켜고 봐야 돼”라고 공감했다. 남지현은 “저는 모든 정보를 글로 보는 사람이다. 그래서 설명서를 읽고 조립해야 하는 가구 조립을 좋아한다”라고 똑부러지게 말했다. 한편, 더욱 강력한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는 힐링 예능 ‘틈만나면,’은 매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SBS 예능 ‘틈만나면,’
2026.10.1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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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주우재, 김풍이랑 절친 아니었어?..“7년째 연락처도 몰라”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주우재, 김풍의 친분이 특이하다. 13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은 매일 쏟아지는 세상의 모든 잡학 지식 속에서 ‘뇌섹인’이 되기 위해 옥탑방에 모인 문제아들이 기상천외한 문제를 두고 펼치는 퀴즈 토크쇼다. 김숙이 “우리는 김풍 작가님과 우재가 되게 친한 줄 알았다”고 운을 떼자, 김풍은 “2019년 요리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만난지 꽤 됐다”면서도 돌연 “하지만 우리는 엄연히 ‘쇼 프렌즈’”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김풍이 “진정한 친구라면 카메라가 없을 때 사담을 나눠야 하는데, 우리는 카메라 앞에서만 사담을 나눈다”고 폭로하자, 주우재 역시 “맞다. 우리는 엄연한 비즈니스 관계”라고 인정했다. 주우재는 “카메라가 돌거나 최소한 녹음기라도 돌아야 대화를 시작한다. 심지어 번호도 없다”며 절친이라고 한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2026.10.1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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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 이현욱X장혁X김강우X박성웅, 기개 미쳤다..메인 포스터 공개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문무’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KBS 2TV 새 대하드라마 ‘문무’(극본 김리헌, 홍진이 / 연출 김영조, 구성준)는 600년간 이어진 전쟁과 삼국 내부의 격변 속에서, 단 하나의 승리를 향해 모든 것을 건 지도자들의 처절하고 고독한 대서사를 다룬 작품이다. 신라 제30대 국왕 문무왕 김법민(이현욱 분)을 비롯해 연개소문(장혁 분), 김춘추(김강우 분), 김유신(박성웅 분)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담긴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김법민은 신라를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의 눈에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전쟁의 화마 속에서 백성을 지켜야 하는 군주의 막중한 책임감과 고뇌가 엿보인다. 그런가 하면 측면으로 선 김춘추와 김유신, 연개소문은 공동의 적인 당나라를 향해 서슬 퍼런 기백을 내뿜는다. 김춘추와 김유신은 진중한 기세로 필사의 결전을 준비하는 반면, 연개소문은 한껏 여유로운 자신감을 보여준다. 제작진은 “메인 포스터에는
2026.10.1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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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냅 게임’ 사카구치 켄타로VS이준기, 승자는 누구..은밀한 행적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사카구치 켄타로와 이준기 중 누가 이길까. 채널A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연출 카토 유스케)의 지난 1회에서는 서울과 도쿄를 비롯한 아시아 7개 도시에서 동시다발 납치극이 발생하며 거대하고 잔혹한 게임의 막을 올렸다. 도쿄 형사 니이데 토시로(사카구치 켄타로)는 수사 정보 유출과 함께 특수 수사팀으로부터 용의자로 의심받으며 배제당할 위기에 처하자, 결국 홀로 아내 주변을 맴돌았던 의문의 꽃집 밴 ‘아트라’의 행적을 직접 탐문하기 시작했다. 서울 의사 한기주(이준기) 역시 심상치 않은 기류를 뿜어낸다. “시신이 필요하신 겁니까? 남들에게 말 못 할 더러운 일이면 저한테 맡기시죠”라며 접근한 상조회사의 미스터리남 박동국(이서환)의 섬뜩한 제안까지 의문을 갖게 한다. 한편 ‘키드냅 게임’ 2회는 오늘(1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후지TV·메이커빌·심스토리
2026.10.1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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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의 노골적 취향’ 오세영 “성훈과 자주 소통..세심하게 챙겨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오세영이 완벽하게 변신한다.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연출 강솔, 극본 남지연)은 한 장의 앨범 속 ‘Her’를 찾아 나선 취향 Zero 재벌 보스 권도혁(성훈 분)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오세영 분)가 펼치는 취향 저격 위장 로맨스다. 오세영은 극 중 낮에는 취업 준비생, 밤에는 인디밴드 ‘인디아레드’의 보컬 ‘수’로 살아가는 이은채 역을 맡았다. 이은채는 가족들에게 취업한 척하며 남몰래 가수의 꿈을 키워가는 인물이다. 오세영은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부터 느꼈던 설렘과 재미가 컸다”며 “늘 꿈과 사랑에 대한 낭만을 품고 산다는 점, 때로는 어린아이처럼 감정에 솔직한 점이 닮았다”고 전했다. 이중생활 연기에 대해 “변신이 중요했기에 수많은 회의와 테스트를 거쳐 ‘수’의 비주얼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쉬는 날에도 인디아레드 멤버들과 꾸준히 합주했다. 인디밴드 보컬 특유의 무대 매너와 제
2026.10.1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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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X최수영, 늦깎이 엄마에 그 딸..‘학교 다녀왔습니다’ 내년 방송[공식]](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a79951f37e7c49f2aaf3e9f7bb1df32f_T1.jpg?type=h&h=640)
이정은X최수영, 늦깎이 엄마에 그 딸..‘학교 다녀왔습니다’ 내년 방송[공식]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학교 다녀왔습니다’가 출연진을 확정지었다. 2027년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학교 다녀왔습니다’(연출 이웅희∙함영걸, 극본 양희승∙김선미)는 오지라퍼 엄마 윤옥희(이정은 분)의 늦깎이 대학 도전과 함께, 뜻밖의 인연들을 맞이하며 피보다 진한 가족이 되어가는 온 가족의 인생 재입학기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일타 스캔들’ 등을 통해 휴머니즘이 살아있는 생활 밀착형 웃음과 공감대 높은 캐릭터의 힘을 보여준 양희승 작가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 이정은과 최수영이 똑 부러지는 ‘현실 모녀’로 만났다. 이정은은 인생 2막을 위해 뒤늦게 대학 입학에 도전하는 열혈 엄마 ‘윤옥희’ 역을 맡았다. 동네의 온갖 일을 도맡아 하는 ‘완장 부자’이자, 즉석 떡볶이집까지 운영하느라 하루가 48시간이어도 모자란 인물로, 오랜만에 KBS 드라마로 인사한다. 최수영은 시니컬한 라디오 PD이자 윤옥희(이정은 분)의 딸 ‘강은호’로 변신한다. 감정에 휘둘
2026.10.1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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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죄인간’ 임시완X설인아 “살 떨리는 조합이지만, 순수 로맨스”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임시완과 설인아의 케미가 기대된다. 오는 10월 19일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 살인 용의자이자 재벌 3세인 윤이준(임시완 분)과 그의 곁에 남장 수행비서로 잠입한 형사 강재희(설인아 분), 태강그룹 법무팀 변호사 김시현(김정현 분)과 회장 비서 이혜정(연우 분)이 관계성을 보여줬다. 먼저 임시완(윤이준 역)은 강재희와의 로맨스를 ‘순수’로 설명하며 “의아하게 들릴 수 있지만 이들이 처한 상황을 단순하게 바라보면 윤이준과 강재희는 절대 이어질 수 없는 관계라고 생각한다. 살인 용의자인 재벌가 후계자와 그를 의심하고 쫓는 형사라니, 얼마나 살 떨리는 조합인가”라면서도 ‘순수’한 모습을 봐달라고 했다. ‘의심에서 신뢰로’라는 키워드를 내놓은 설인아(강재희 역)는 “윤이준과 강재희의 경우,
2026.10.1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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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유연석VS서현진, 속내가 뭐야..알 수 없는 시선포스터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유연석 서현진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3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연출 조영민/극본 백재영)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고밀도 심리 스릴러이다. 유연석과 서현진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캐릭터 포스터 속 유연석과 서현진은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배우의 시선만으로는 속내를 알 수 없다. 유연석에게는 ‘사실을 말하는 남자 준호’라는 카피가, 서현진에게는 ‘진실을 주장하는 여자 지선’이라는 카피가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두 사람은 10년 만에 재회했다. 유연석과 서현진이 얼마나 탁월한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라이어’는 10월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
2026.10.1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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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34기, 극과 극 주방..막내딸 영숙 “할 줄 아는 게 없어”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나는 SOLO’ 34기의 매력이 폭발한다. 14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34기 ‘다둥이 특집’ 솔로남녀들이 묘한 공통점과 생활 습관을보였다. 이날 장을 보고 돌아온 솔로남녀들은 곧바로 저녁식사 준비에 돌입한다. 현숙과 영자는 채소를 손질하고, 영호는 테이블을 세팅하며, 영수는 불을 피우는 등 누가 시키지 않아도 각자 할 일을 찾아 움직인다. 막내딸인 영숙은 주방에서 눈치를 살피며 어쩔 줄 몰라 한다. 그는 “할 줄 아는 게 없어서..”라며 미안해한다. 주방에 입성한 순자는 아침 식사 준비를 진두지휘한다. 그는 영수와 콩나물국을 함께 만드는 동시에 상철에게는 식재료 준비를 부탁한다. 상철은 인터뷰에서 “순자 님이 입력값하고 아웃풋을 정확하게 요구하셨다”며 “사람을 다룰 줄 아는 분이고, 힘들 때 기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했다. 한편 34기 ‘다둥이 특집’의 2일 차 이야기는 14일 오후 10시
2026.10.1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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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난 이제 달라졌다” 프미나 출신 노지선, 조작·생활고 고백 후 심경](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85341176a39464bb1277da8d9c80d8a_T1.png?type=h&h=640)
[뮤즈★]“난 이제 달라졌다” 프미나 출신 노지선, 조작·생활고 고백 후 심경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프로미스나인 출신 노지선이 논란에 관한 생각과 생활고를 고백한 후의 심경을 전했다. 지난 12일 노지선은 자신의 채널에 최근 유튜브 채널 ‘민새롬의 오픈스튜디오’에 출연해 찍은 영상 ‘카드론은 겪지 마세요. 아이돌에서 직무 전환한 인생 선배의 피같은 조언 위드(with) 노지선’을 공유했다. 노지선은 영상 링크와 함께 장문의 글을 통해 심경을 전했다. 노지선은 “14살부터 29살까지의 15년을 20분 남짓에 담아봤다”고 운을 뗐다. 이어 “내가 좋아서 아름다워지고 싶은 마음과 누군가에게 보기 좋은 모습으로 존재해야 한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라는 걸 알았고, 그 차이를 이해하는 데도 오래 걸렸다”라고 했다. 또 노지선은 “나는 이제 달라졌다. 당연하게 여기던 것들도 다시 의심하고 틀렸다는 걸 알아가기도 한다. 여전히 잘 모르는 것도 많지만 계속 달라질 것이다. 그래도 즐겁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마 지난 시간에 대해 이렇게 길게 이야기하는 건 처음이자
2026.10.1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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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故 조경환, 간암으로 떠난 수사반장‥오늘(13일) 14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e72f4a811cb9443d81b7b8f2edf5a63d_T1.jpg?type=h&h=640)
[뮤즈★]故 조경환, 간암으로 떠난 수사반장‥오늘(13일) 14주기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故 조경환이 우리 곁을 떠난 지 어느덧 14년이 흘렀다. 13일은 故 조경환의 14주기다. 고인은 지난 2012년 10월 13일, 간암으로 투병하던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67세. 故 조경환은 생전 간암 판정을 받았다. 당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했던 고인의 딸은 “체중이 너무 많이 빠져 병원에 갔는데 그때 알게 됐다”고 밝혔다. 또 SBS ‘좋은아침-연예플러스’에서도 “마지막까지 웃음을 잃지 않으셨다. 가족들을 즐겁게 해주셨다”고 말해 먹먹하게 했다. 故 조경환의 비보에 연예계도 슬픔에 빠졌다. 방송인 전현무는 “조경환 선생님 별세 소식이라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 퀴즈 프로그램에 나오셨을 때 배우로서의 자긍심과 포부에 대해 말씀하셨던 게 아직도 기억에 남는데 너무도 가슴 아픕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진심으로 빕니다”라고 추모했다. 또한 소설가 이외수는 “‘호랑이 선생님’으로 유명한 탤런트 조경환 씨가 67세를 일기로 어제
2026.10.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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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도 했는데..“사는 게 지겨워서 우울”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속내를 고백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준희’에는 ‘VLOG. 긴급 여권. 고난의 다낭 먹부림 기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최준희는 베트남 다낭으로 3박 4일 여행을 떠났다. 최준희는 “출발 14시간 전에 짐을 쌌는데, 생각해보니까 여권이 없더라. LA에 가자마자 명품 지갑을 잃어버렸다. 신분증도 같이 잃어버려서 술 마시러 다닐 때 여권을 들고 다녔다. 집안을 다 뒤졌다”고 말했다. 집을 뒤져도 안 나왔다며 “어제부터 지갑을 찾아 다녔는데, 도저히 못 찾겠더라. 공항에서 긴급 여권을 발급 받으려고 했는데, 오전 9시에 연다더라. 오전 11시 비행기를 타야 하는데, 여권이 다 만들어지는데 2시간 정도 걸린다더라. 그래서 밤새고 와서 웨이팅 중이다”라고 했다. 베트남에 도착한 최준희는 숙소에서 홀로 술을 마시며 심경을 고백했다. 최준희는 “요즘 사는 게 너무 지겨워서 여행 온 것도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
2026.10.1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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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만두 2개 먹으면 배부른 몸매..복근까지 만든 욕심쟁이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한지혜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12일 한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헬스장에서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영상과 함께 “매우 신나는 월요 운동 시간. 운동 끝나고 편의점 훈제란 3개와 저당우유”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한지혜는 레깅스를 입고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지혜의 복근이 선명하다. 또 한지혜는 강도 높은 운동을 소화하고 있다. 한지혜의 피나는 노력 덕분에 완벽한 몸매가 완성됐다. 한편 한지헤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2026.10.1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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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갈비뼈랑 복근 좀 봐..이 꽉 깨물고 운동한 결과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겸 배우 유이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12일 유이는 자신의 채널에 운동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유이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유이는 브라톱을 입고 탄탄한 허리를 드러냈다. 유이의 복근이 놀라울 정도로 선명하다. 또 유이는 운동하며 힘든 기색을 내비치고 있다. 유이의 피나는 노력이 리스펙 하게 만든다. 한편 유이는 최근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에 출연했다.
2026.10.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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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이슈]“커서 나 들고 다니길” 박위, 또 파묘‥첫째는 아들 낳고 싶은 이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2.7f400125ae864f4b9b0b514bab086b17_T1.jpg?type=h&h=640)
[뮤즈이슈]“커서 나 들고 다니길” 박위, 또 파묘‥첫째는 아들 낳고 싶은 이유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유튜버 박위의 과거 발언이 또 파묘됐다. 이번엔 2세 계획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박위가 지난 4월 션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밝힌 2세 계획에 관한 발언이 재조명됐다. 박위는 아내 송지은과 함께 출연해 션을 만났다. 션이 두 사람의 2세 계획에 대해 묻자, 박위는 “엄청 (생각이) 있다”고 했다. 송지은은 “결혼 전부터 아이를 너무 좋아해서 아이에 대한 생각은 늘 있었다. 마음의 준비가 안 됐던 것 같다. 생명은 태어나면 일시정지가 없다. 우리가 그럴 만큼 넓은 품의 부모가 될 수 있을지 생각했다. 육체적으로도 그렇다. 아이까지 잘 케어할 수 있을지 생각했다”고 말했다. 송지은은 망설이다가 올해 시험관 시술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박위는 “평생 아이를 두 명 낳고 싶다고 생각했다. 사실 아직도 두려움이 있다. 육체적으로 아이를 케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아내한테 미안하고, 자괴감이 들 것 같다. 그러나 어떤 분이 ‘아이를 힘으로 키우냐. 사
2026.10.12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