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박준금이 놀라운 신체 사이즈를 공개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박준금, 김영철, 함은정, 강균성이 출연하는 ‘관리~? 놓치지 않을 거예요! ‘관리의 신’’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박준금은 신인 시절 감독과 갈등을 빚은 뒤 감독의 뺨을 때려 출연 정지를 당했다는 루머에 대해 자극적으로 부풀려졌다고 설명하며 “사실과 다르다”라고 선을 긋는다.
‘60대 제니’로 불리는 박준금의 패션 관리법도 공개된다. 그는 자신이 입은 옷에 대한 문의가 쏟아지고 일부 제품은 품절로 이어진다고 했다.
박준금의 변함없는 몸매를 유지하는 관리법도 공개된다. 그는 몸무게가 약 43kg이며 국내 의류 기준으로는 33사이즈 정도라고 밝힌다.
한편 박준금의 거침없는 입담은 오는 14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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