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안효섭의 포스가 남다르다.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 연출 김도훈)에서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셰프 강한(안효섭 분), 최송이(홍화연 분), 차우진(장률 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먼저 강한은 플레이팅에 사용되는 핀셋을 들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요리에 열중하고 있다. 전설이라 불리는 천재 셰프지만 외모는 물론 출신과 소속 등 모든 것이 베일에 가려진 만큼 ‘베일 속의 거장, 강한은 누구?’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특히 강한은 ‘요리는 나를 보여주는 유일한 방식이다’라며 독창적인 철학을 보여줄 예정이다.
강한, 최송이, 차우진을 둘러싼 의문들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로 치열한 미식 전쟁 속에 숨겨진 세 사람의 이야기를 기다리게 한다.
한편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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