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시크릿 정하나의 단독 화보가 깜짝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하나는 데뷔 초의 앳된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업그레이드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정하나는 사랑스러운 걸리쉬 패션에서부터 고혹적인 여인의 분위기가 풍겨지는 블랙미니드레스, 9월의 신부를 떠올리게 하는 순백의 웨딩드레스까지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했다. 한편, 그룹 시크릿은 지난달 11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서머(SECRET SUMMER)'를 발표, 타이틀곡 '아임 인 러브(I'm in Love)'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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