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선영이 23일 출산할 예정이다.
안선영은 6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이제 진짜 부모 되려나봐요. 진짜 신통방통하게 오늘새벽 4시부터 자연 진통이 걸려서.. 지금 원장님이 보시고 그냥 오늘 안에 자출 할 수 있을거같데요"라고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어 "밤새 배 마사지해 준 한방이 아부지 덕분인지 한방이 욘석이 효자인지 몰겠지만 계획한대로 출산할수있어 너무 기쁘네요... 지금 3분간격 진통이라 배가 좀씩 아파오네요. 진짜 엄마가 되어서 올게요.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 존경합니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한편 안선영은 F&B 사업체 대표인 3살 연하 남편과 지난 2013년 10월 부산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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