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인천상륙작전’이 12세이상관람가 등급으로 개봉 예정이다.
영화 ‘인천상륙작전’(감독 이재한/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이 영상물등급위원회(영등위) 심의에 따라 12세이상관람가 등급으로 분류됐다.
‘인천상륙작전’은 5000:1의 성공 확률, 전쟁의 역사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이정재, 이범수, 진세연, 정준호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은 물론, 할리우드 최고 스타 리암 니슨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등위는 ‘인천상륙작전’에 대해 “인천상륙작전을 공으로 이끌었던 켈로 부대의 활약상을 담은 영화로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수준이며, 영상의 표현에 있어 폭력적인 묘사는 전쟁 영화에서 접할 수 있는 수준으로 잔혹하지 않게 표현됐다. 그 외 공포, 약물 및 대사 부분은 12세 이상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영화”라며 12세이상관람가를 확정했다.
전세를 뒤바꿀 인천상륙작전, 그 뒤에서 전쟁의 역사를 바꾸기 위해 모든 것을 내걸었던 이들의 숨겨진 실화를 소재로 묵직한 드라마, 긴박감 넘치는 볼거리를 더한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인천상륙작전'은 7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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