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유해진의 아재 개그에 엄태구가 탄식했다.
1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라이트' 9화에서는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가운데, 유해진 개그에 엄태구가 탄식을 내뱉었다.
차승원이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시골밥상이 콘셉트였다. 은근하게 도움이 되는 엄태구에게 차승원이 특명을 내렸다. 콩나물 씻기였다.
조기를 손질하는 모습을 본 유해진은 "나 얘네 사느라 힘들었다. 마감될까봐. 조기마감"이라고 농담해 엄태구의 탄식을 자아냈다.
엄태구는 차승원의 보조 역할을 충실히 해 냈다. 덕분에 차승원은 오랜만에 허리를 쭉 펴고 요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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