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박세리가 제임스 밴 플리트상을 수상한 사실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박세리, 이천수, 이대호, 정찬성이 출연한 가운데, '은퇴 후에 오는 것들' 특집이 꾸며졌다.
박세리는 얼마 전 '제임스 밴 플리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해당 상은 1992년 생긴 상으로, 한미 관계에 크게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박세리는 "운동 선수 최초, 한국 여성 최초로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 조지.W.부시 전 미국 대통령, 故 이건희 회장, 정몽구 회장 등 내로라한 인물이 제임스 밴 플리트상 수상자 라인업으로 소개돼 MC들을 놀라게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