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백지영이
발라드 여제 백지영이 돌아왔다. 오늘(2일) 백지영의 미니앨범 'Ordinary Grace(오디너리 그레이스)'가 베일을 벗는다. 이번 앨범은 삶의 작고 평범한 부분에서 느끼는 소중함과 깊은 감정을 표현한 앨범으로, 오후 6시에 전곡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달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헤럴드POP과 만난 백지영은 "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그래 맞아'를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다. 수록곡으로는 '플라이', '단잠', '숨은 빛', '그래도 맞아(String Ver.)'까지 꽉 채웠다. 특히, '그래 맞아'는 H.O.T 출신 강타가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뮤직비디오 역시 또 하나의 볼거리다.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는 넷플릭스 '스위트홈' 등을 연출한 이응복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나나가 감성적인 연기를 펼친다. 나나는 채종석과 호흡하며 키스신부터 베드신까지 수위 높은 애정신으로 눈길을 끈다. 게다가 이 화려한 뮤직비디오는 남편이자 배우인 정석원 덕에 탄생할 수 있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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