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르세라핌이 일본에서 막강한 파워를 보여줬다.
27일 일본 레코드협회 발표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정규 1집 수록곡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가 올 10월 기준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하면서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르세라핌은 ‘FEARLESS’(2023년 8월)와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 2023년 5월), ‘UNFORGIVEN (feat. Nile Rodgers)’(2024년 4월), ‘Perfect Night’(2024년 4월)에 이어 이 부문 통산 다섯 번째 ‘플래티넘’ 인증 곡을 갖게 됐다.
르세라핌은 연말 시즌을 맞아 일본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제66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K-팝 걸그룹 최초로 특별국제음악상을 수상했고, 내달 11일 유명 연말 특집 방송 후지TV ‘2024 FNS 가요제’에 출연한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2월 11일 일본 싱글 3집 ‘CRAZY’를 발매한다.
사진=쏘스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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