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사진=민선유 기자
NCT DREAM/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NCT DREAM이 '드림쇼3' 피날레 소감을 전했다.

1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NCT DREAM(엔시티 드림) 콘서트 'THE DREAM SHOW3 : DREAMSCAPE' FINALE in SEOUL('더 드림쇼3 : 드림스케이프' 파이널 인 서울)'이 개최됐다.

NCT DREAM/사진=SM
NCT DREAM/사진=SM

이날 'Intro+BOX', 'No Escape', 'SOS'으로 강렬하게 오프닝을 연 NCT DREAM. 마크는 "오늘 저희의 피날레의 피날레에 오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오늘 진짜 막콘인만큼 후회 없이 즐길 준비 됐나"라며 큰 호응을 유도했다.

런쥔은 "오늘 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린다. 오늘 제대로 한 번 끝까지 즐겨보도록 하자"고 인사했고, 제노는 "막콘이라 그런지 여러분들도 오늘 텐션이 굉장히 높다. 이 텐션 끝날때까지 계속 끌고 가셨으면 좋겠다. 막콘 끝내주게 즐길 준비 됐나"라며 함성을 자아냈다.

재민은 "오늘 많은 객석 한자리 한자리 채워줘서 너무 감사하다. 소중한 시간 저희에게 내주셔서 감사하다. 마지막이라 시원섭섭하지만 신나게 즐겨보자. 화이팅"이라고 외쳤다. 지성은 "여러분 오늘이 콘서트 3일중 최고다. 어제 말했듯 집 돌아갈 힘 안 남겨놓고 다 쏟아부을테니 따라와달라"고 밝혔다.

해찬은 "시간이 너무 빠르다. 오늘 공연도 후회없이 뛰어놀았으면 좋겠다. 제가 원래 공연 전에 에너지 음료를 잘 먹는데 오늘은 먹고 와서 텐션 미쳤다. 제 텐션 감당할 자신 있나. 오늘 재밌게 놀았으면 좋겠고, 끝까지 안전 지켜주셨으면 좋겠다"고 인사했고, 천러는 "일단 3일동안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 TMI 얘기하자면, 'No Escape' 할 때 하네스 조끼가 있었는데 세게 춰서 벗겨졌다. 그게 오늘 저의 마음가짐이다. 저 뿐만 아니라 드림 모두 막콘이기 때문에 200%의 힘을 보여주려고 한다"고 해 기대를 높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