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마이큐가 겨울의 풍경을 공개했다.
2일 화가 겸 가수 마이큐는 자신의 SNS에 "눈이 많이 올 것만 같은 이번 겨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자으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이큐가 눈으로 뒤덮인 세상을 배경으로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곁에는 김나영의 아들 역시 함께 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화기애애한 풍경이 보는 이들에게도 흐뭇함을 안기는 듯하다.
한편 김나영은 현재 화가 겸 가수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김나영은 슬하에 2남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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