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강풀 작가가 '조명가게' 내용에 대해 이야기했다.
5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는 강풀 작가가 출연했다.
강풀이 집필한 디즈니+ '조명가게'가 지난 4일 4화까지 공개됐다. 강풀은 "장르가 복합적이다. 호러이기도 하고 스릴러 느낌도 있다. 저는 멜로라고 생각했다. 어제 4화까지 내보낸 이유를 보시면 알 거다. 반전을 바로 오픈했다. 이야기를 길게 끌고 싶지 않았다. 5-8화가 본격적 이야기 시작이다. 저조차도 섣불리 말하기 어렵다"고 귀띔했다.
강풀은 '무섭다'는 반응에 대해 "제가 써놓고 봤을 땐 그렇게 무섭다는 생각이 안 들었는데 그런 반응이 나와 다행이었다. 앞부분은 무섭길 바랐고 후반부에 감정적인 얘기들이 남아있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