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지가 안은진 응원차 연극을 관람했다.
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겸 배우 수지는 지난 8일 "아우 우리 지니팀 따숩다. 은진언니 멋져"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현재 연극 '사일런트 스카이' 무대에 오르고 있는 안은진을 응원하기 위해 관람하러 간 수지, 이주영, 노상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수지는 연극 '타인의 삶'으로 송혜교와 데이트를 하더니 차기작 동료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져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수지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김우빈, 수지 주연의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로 12부작으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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