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혜교가 극강의 우아미를 발산했다.
배우 송혜교는 최근 자신이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순간을 공유했다. 해당 행사는 태국 방콕에서 열렸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실크 재질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송혜교는 단발여신답게 아름다운 미모로 단발병을 유발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혜교는 내년 1월 영화 '검은 수녀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 2015년 개봉해 한국 오컬트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며 544만 관객을 사로잡은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다. 송혜교는 극중 강한 의지와 거침없는 행동으로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