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펭수가 연말 팬미팅을 통해 펭클럽과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지난 7일, 8일 양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 EBS '자이언트 펭TV' 펭수의 팬미팅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팬미팅에서 펭수는 추억의 인기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패러디, 추억의 가요 공연 등으로 펭수만의 매력을 한껏 보여줬다. 더욱이 베테랑 MC 박슬기가 MC를 맡아 펭수와의 특급 케미를 뽐내며 분위기를 달궜다.

펭수는 “30년이 지나도 펭클럽과 함께 한 이 순간을 기억하겠다. 나와 너와 우리의 시간을 기억해달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펭클럽 역시 We ♥ GP (Giant Penguin) 카드섹션 이벤트로 펭수의 펭클럽 사랑에 화답했다.

한편 게스트로는 7일 인기 댄스 크루 마네퀸, 8일 거북이가 출연해 팬미팅을 빛냈다. 마네퀸은 펭수와 왁씨의 만남으로 인연이 닿아 화려하고도 멋진 댄스 무대를 선보였다. 거북이 역시 펭수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 거북이의 ‘비행기’를 꼽을 정도로 인연이 깊은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감동적인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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