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예진의 옆자리는 남편 현빈이었다.
배우 손예진은 지난달 25일 일상을 공유했다.
손예진은 "다들 바쁜 와중 저녁식사자리"라며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시간은 너무나 큰 힐링이에요"라고 전했다.
이어 "요즘 촬영하면서 여러분들 커피 간식차에 너무 힘나서 촬영하고 있어요! 너무 고마워요. 내가 사랑한다 말했던가…?"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배우 송윤아, 윤제균 감독 그리고 스티커로 가려진 두 남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에 관계자로 추측됐던 가운데 손예진의 옆에 앉아있는 사람은 손예진 남편 현빈이었다.
우선 해당 음식점이 현빈 사인을 공개, "슈퍼스타 현빈님이 방문해주셨다. 스태프들마다 두 손 꼭 잡아주시는 팬서비스까지!"라며 "설경구, 송윤아님과 타블로, 강혜정님에 이어 현빈, 손예진님까지 스타커플의 성지로 자리매김하는 것 같아 기뻤답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언제나 멋진 모습의 현빈님을 늘 응원하겠습니다"고 응원했다.
더욱이 현빈, 손예진 부부가 함께 찍어준 인증샷이 공유되기도 했다.
손예진은 현빈과의 투샷이 쑥스러운지 스티커를 붙인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팬들은 두 사람의 투샷을 얼른 보고 싶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현빈, 손예진 부부는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빈은 오는 24일 영화 '하얼빈'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손예진은 현재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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