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 박위 부부가 근황을 전했다.

4일 오전 박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가슴을 쓸어내렸던 시간이 지나고 지은이 미국 보내기 전 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위, 송지은의 달달한 투샷이 담겨 있다. 송지은을 바라보는 박위의 눈빛에서 꿀이 뚝뚝 떨어진다. 누가봐도 신혼 부부인 두 사람이다.

한편 박위와 송지은은 지난 10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현재 박위, 송지은은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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