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태구의 팬들이 독립영화 후원에 나섰다.
배우 엄태구의 팬들이 나눔자리 400만원 후원으로 인디스페이스 상영관 F4, F5석에 '배우 엄태구' 명패를 새기며 독립영화 응원에 동참했다.
최근 드라마 '조명가게', '놀아주는 여자', 예능 '삼시세끼 Light'에 출연, 특유의 매력과 그동안 보지 못한 얼굴들을 꺼내 보여주며 대중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고 있는 엄태구는 독립영화와 인연이 깊다.
'잉투기'(2013), '어른도감'(2018) 등 다양한 독립영화를 통해 진심의 연기를 선보였으며 인디스페이스에서도 인디토크 등을 통해 관객들을 직접 만나왔다.
인디스페이스는 이번 나눔자리 후원을 기념하며 엄태구 상영회를 기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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