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더 캐니언’이 공개일을 확정 지었다.

Apple Original Films ‘더 캐니언’은 두 명의 최정예 요원(마일스 텔러, 안야 테일러 조이)이 외부로부터 통신이 차단된 거대한 협곡의 양쪽에 위치한 감시탑에 각각 배치되고, 협곡 안의 미지의 적으로부터 세상을 보호하라는 임무를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두 명의 최정예 요원으로 분한 마일스 텔러, 안야 테일러 조이가 미지의 적이 숨어있는 거대한 협곡의 감시탑에 배치되고, 정체불명의 악으로부터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위플래쉬’부터 ‘탑건: 매버릭’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연기력을 입증한 마일스 텔러와 ‘퀸스 갬빗’으로 세계 유수 시상식을 휩쓴 것은 물론,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로 액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낸 안야 테일러 조이가 극중 비밀스러운 특별 임무를 맡은 두 최정예 요원으로 분해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천만 관객을 동원한 ‘아바타’ 시리즈, ‘마이 뉴욕 다이어리’의 시고니 위버까지 합류해 몰입도 높은 열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외부와의 소통조차 차단된 협곡의 양쪽 끝 감시탑에서 점점 서로에게 유대감을 느끼며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애쓰는 두 요원의 이야기를 그린 ‘더 캐니언’은 내년 2월 14일 Apple TV+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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