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시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시영은 11일 "공사하기 전부터 시작부터 정해놨던 조명"이라고 전했다.
이어 "조명 보자마자 정윤이 그림이랑 글들로 채워나가야지, 그리고 서로 편지도 자주 써서 조명에 달아야지, 그래서 밥먹을 때마다 보고 이야기도 나눠야지 했던 기억"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시영은 "드디어 정윤이의 첫 편지를 조명에 달았다"며 "정윤이가 그린 그림들로 집안도 꽉 채워보려구요"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영의 아들 정윤이의 그림, 글들로 채운 조명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을 향한 사랑을 담은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넷플릭스 예능 '좀비버스: 뉴 블러드'에 출연했다. '좀비버스: 뉴 블러드?'는 강력해진 좀비의 위협 속 유일한 희망 ‘뉴 블러드’의 등장, 생존을 위해 기상천외한 퀘스트와 딜레마를 해결해나가는 더 크고 더 웃긴 좀비 코미디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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