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정주리는 12일 "출산하러 가기 전에 5형제가 함께 할 방배치 구도를 다시 잡아야 하는데 아무리 해도 각이 안 나와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안방을 내어주고 이리하는게 최선일까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칼각으로 정리되어있는 군대 내무반이 담겨있다.
정주리는 현재 다섯째를 임신 중으로, 곧 다섯 아들의 엄마가 될 예정이다. 이처럼 정주리가 현실적 고민을 토로하자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주리는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또 "다섯번째 아가야 안녕"이라며 "저에게 새로운 가족이 찾아왔어요!. 도경이는 막내가 아니라 넷째였어요! 이번에는 정말 막내가 맞을까요...? 뭐 넷이나... 다섯이나.....7식구의 앞날을 축복해주세요"라고 다섯째를 임신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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