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나윤권이 아들이 태어났다고 밝혔다.
12일 나윤권은 자신의 SNS에 "세상에 나온 걸 축하해 우리 아들!!"이라고 적었다.
이어 "새벽에 일찍 나오려고 아빠 엄마 고생시키더니 병원 사람들 다 알게 소리 질러줘서 고마워 ^^"라며 "안심이 되더라 잘 지내보자 최선을 다할게"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막 세상 밖으로 나온 아기의 발이 담겨있다. 나윤권의 득남 소식이 전해지며 축하가 이어진다.
한편 나윤권은 2004년 '중독'으로 데뷔해 '나였으면', '안부', '첫사랑이죠'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나윤권은 지난 3월 큐레이터로 알려진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지난 6월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12월에 만나자"라고 밝히기도 했다.
다음은 나윤권 글 전문
세상에 나온 걸 축하해 우리 아들!! 새벽에 일찍 나오려고 아빠 엄마 고생시키더니 병원 사람들 다 알게 소리 질러줘서 고마워 ^^ 안심이 되더라 잘 지내보자 최선을 다할께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