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석우가 법천사지 유적전시관을 방문했다.
19일 방송된 MBN '강석우의 종점여행 시즌3'에서는 강석우가 법천사지 유적전시관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 번째 장소로 향한 강석우는 "동네 한가운데에 이렇게 넓은 땅과 편편한 땅이 조성돼 있다는 게 조금 의외죠. 이런 것을 보기가 쉽지 않은데. 인적이 좀 드물죠? 과연 어떤 데인가. 유적전시관을 크게 만들어 놓은 걸 보면 뭔가 있는 거 같다. 오늘은 또 여기서 몇백 년 역사의 인물을 만날 수 있겠습니다"라며 법천사지 유적전시관으로 향했다.
강석우는 "박물관은 사실 그 역사를 배우러 가지만, 미리 알고 가야 보이는 거지. 정말 그 박물관은 아는 만큼 보이는 거 같아요. 여기는 아무 정보도 없이 왔는데"라며 걱정했다. 지광국사탑에 대해 알게된 강석우가 "1100년을 아우르는 역사가 이 지역에 있는 거예요. 이렇게 역사의 땅을 보고 있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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