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곽도규가 자신의 자취 집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야구 선수 곽도규가 자취방을 소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침 햇살이 스며드는 방 안, 곽도규가 잠에서 깨 일어났다. 곽도규는 "자취한 지 2년 된 프로 야구 선수 곽도규입니다. 광주라서 제가 처음으로 자취를 시작한 곳이고요. 작지만 아늑한 느낌을 주고 싶었고 깔끔하게 보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옷장에는 자켓이나 가방 향수 모자를 자리에 맞게 정리하고 있다. 그래도 집을 잘 꾸미는 거 같아요"라고 집소개를 했다.
곽도규는 "꾸미는 걸 좋아하는 거 같아요. 자취방에 살기 시작하면서 바로 1군에 오르기도 하고"라며 자취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곽도규가 일어나자 마자 음악을 틀었다. 2008년 곡인 슈프림팀의 '나만 모르게'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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