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심형탁이 선물을 주겠다며 사야와 함께 백화점을 찾아갔다.
25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심형탁이 사야를 데리고 백화점으로 향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출산에 임박한 심형탁, 사야가 출산 수업을 받으러 갔다. 수업이 끝나고 심형탁은 "사야 벌써 2024년이 다 갔어. 역시 분위기가 딱 크리스마스야. 사야한테 선물을 주고 싶어. 진짜 고급스러운 크리스마스 선물"라며 사야를 이끌고 백화점에 들어갔다. 심형탁은 "여기 다 골라"라며 명품 주얼리 샵으로 향했다.
심형탁은 "7~9개월 정도 되면 눈을 뜨기 시작합니다. 사야의 눈을 즐겁게 해주면 우리 새복이의 눈고 행복해지지 않을까 싶어서 주얼리 전시회에 갔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승철은 "절대 살 수가 없는 데를 갔구나"라며 심형탁의 의도를 깨닫고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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