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세영의 토마토 김치가 극찬받았다.
26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 11회에서는 ‘요알못’ 이세영이 메인 셰프로 등극했다.
라미란표 파스타를 ‘폭풍 흡입’한 텐밖즈. 이어 검증대에 오른 논란의 토마토 김치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주빈은 “맛있다”며 칭찬, 토마토 김치의 주축이 된 이세영은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세영은 “내가 또 해 주겠다”며 자신, ‘샐러드 마스터’ 타이틀을 획득했다. 요리 초보로 통했던 이세영의 실력은 일취월장했다.
식사를 마칠 무렵, 라미란은 “밥 먹고 경치를 한 번 본다. 자린고비처럼”이라며 웃었다.
패들 보트를 타는 피서객들을 발견한 라미란. 그는 “우리도 한 번 들어가 보자”며 호수 수영을 제안했다.
“수영복으로 갈아입기는 귀찮지만, 수영은 하고 싶다”는 라미란의 한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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